부산시는 지난달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개최한 '2026 중앙아시아 부산 유학설명회'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부산지역 10개 대학이 참여한 이번 설명회에 학생과 학부모 2천여 명이 찾아 부산 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 관계자는 '우수한 외국 인재가 부산을 찾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'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종호 (ho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0515073391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